밤에 보니 좀 무섭더라궁
얼굴 터지겠어용 오호호~
좋겠수다아~
(모델이 이쁜거샤..;ㅁ;)
다..당신을 바래요오홍~(해줘야 할 거 같다..덜덜..)
설만군 어디 갔다 왔어 -ㅁ-
지켜 보는 내내 손으로 돌들을 갖고 놀거나 유리벽에 대고 얼굴을 비비적비비적하면 내내 아양을 떨어 주던
나의 귀염둥이~~!!
"칼슈미트큰도마뱀"
누나가 절대 잊지 않을께~;ㅁ;
나의 귀염둥이~~!!
"칼슈미트큰도마뱀"
누나가 절대 잊지 않을께~;ㅁ;
30분동안 트랙백만 삭제하느라 소비했다 된장할 ....
가끔은 마구 울어도 좋다.
맘 속까지 모두 다 뱉어버릴 수는 없지만 ...
소리내어 울고..
흘러내리는 눈물을 닦지 않고..
눈물범벅이 되어 눈두덩이 벌겋게 부어오른 내 얼굴이 좋다.
토하고 나서 밀려오던 현기증처럼 올라오는 그 느낌이 좋다.
흔하게 그래 본 적 없으니깐,
그 동안 많이 참아왔었으니깐,
목구멍으로 참아 삼키던 날들이 많았으니깐..
지금 나는 줄줄이 서 있는 가로등 사이를 닿지 않으려 혼자 걸어가지만
언젠가는 그 가로등 틈 사이로 빙글 뱅글 서성이며
리듬 밟으며 콧노래 부르며 불을 밝혀가며
손을 잡으며 걸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하니깐...
으슬 밀려 오는 씁쓸함을 떨쳐 낼 수 있다고 믿고 있으니깐..
피곤해 진다.
나 자신이 스스로 너무 힘들게 하고 있어..
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?? 어떻게....
아무 것도 모르겠어.... 모르고 모르고 또 모르겠어.
가쁘게 쉬고 있는 지금 이 숨을 멈추면..
그러면 알 수 있는 걸까..
그 순간이 점점 더 가까이 와 닿아 또 내 심장을 마구 죄어와..
어떻게 생각해야 하는 걸까...
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걸까...
이러다 끝나는 걸까...
맘 속까지 모두 다 뱉어버릴 수는 없지만 ...
소리내어 울고..
흘러내리는 눈물을 닦지 않고..
눈물범벅이 되어 눈두덩이 벌겋게 부어오른 내 얼굴이 좋다.
토하고 나서 밀려오던 현기증처럼 올라오는 그 느낌이 좋다.
흔하게 그래 본 적 없으니깐,
그 동안 많이 참아왔었으니깐,
목구멍으로 참아 삼키던 날들이 많았으니깐..
지금 나는 줄줄이 서 있는 가로등 사이를 닿지 않으려 혼자 걸어가지만
언젠가는 그 가로등 틈 사이로 빙글 뱅글 서성이며
리듬 밟으며 콧노래 부르며 불을 밝혀가며
손을 잡으며 걸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하니깐...
으슬 밀려 오는 씁쓸함을 떨쳐 낼 수 있다고 믿고 있으니깐..
피곤해 진다.
나 자신이 스스로 너무 힘들게 하고 있어..
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?? 어떻게....
아무 것도 모르겠어.... 모르고 모르고 또 모르겠어.
가쁘게 쉬고 있는 지금 이 숨을 멈추면..
그러면 알 수 있는 걸까..
그 순간이 점점 더 가까이 와 닿아 또 내 심장을 마구 죄어와..
어떻게 생각해야 하는 걸까...
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걸까...
이러다 끝나는 걸까...
우띠..
오늘부터 몇일동안 은 계속 풀타임이당 ;ㅁ;
망할 ..
오늘부터 3일 연속 으로 10시부터 10시...
그리고 하루 오후하고 또 풀.. 쉬고 또 풀...
도대체 누가 이런 식으로 시간표를 짜신 게지....
흑 내가 아무리 젊어도 이젠///
(나이가..쿨럭...)
ㅋㅋ
밥만 디립따 먹겠다 ....
헤헤 -A-;;;;;
오늘부터 몇일동안 은 계속 풀타임이당 ;ㅁ;
망할 ..
오늘부터 3일 연속 으로 10시부터 10시...
그리고 하루 오후하고 또 풀.. 쉬고 또 풀...
도대체 누가 이런 식으로 시간표를 짜신 게지....
흑 내가 아무리 젊어도 이젠///
(나이가..쿨럭...)
ㅋㅋ
밥만 디립따 먹겠다 ....
헤헤 -A-;;;;;
현두언니의 배려로..
블로그를 하게 되는데;;
차려논 밥상에 수저질만 하면 되는건데...
왜이리 어색한 거야~
뭘 쓰남....
엣헴..흠..
점심때까지 디비적대다가..
한나도시락을 싸줬었지..
유부초밥..
.............
오늘 그 녀석이 살아서 집에 돌아올까 하는 걱정이 간절하다 ㅋ
그러고 보니 몇 시간 동안 세 끼를 다머겄네.
5시간가량 동안 다 머겄네..
짜장범벅에 밥 비벼 먹고 (얼쑤~)
도시락싸면서 유부초밥 집어 먹고 (어이쿠~)
감자 조림 남은 거에 참기름~ 오징어젓~ 넣고 쓱싹 비벼서 맛나게 먹고 (에헤라~!)
........
돼지다.....
근데도 배고픈 이 느낌...
.......
난 맨날 배고파 -ㅁ-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
블로그를 하게 되는데;;
차려논 밥상에 수저질만 하면 되는건데...
왜이리 어색한 거야~
뭘 쓰남....
엣헴..흠..
점심때까지 디비적대다가..
한나도시락을 싸줬었지..
유부초밥..
.............
오늘 그 녀석이 살아서 집에 돌아올까 하는 걱정이 간절하다 ㅋ
그러고 보니 몇 시간 동안 세 끼를 다머겄네.
5시간가량 동안 다 머겄네..
짜장범벅에 밥 비벼 먹고 (얼쑤~)
도시락싸면서 유부초밥 집어 먹고 (어이쿠~)
감자 조림 남은 거에 참기름~ 오징어젓~ 넣고 쓱싹 비벼서 맛나게 먹고 (에헤라~!)
........
돼지다.....
근데도 배고픈 이 느낌...
.......
난 맨날 배고파 -ㅁ-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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