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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5/24 00:58

63빌딩에 다녀와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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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호3종세트(거품,머쉬룸 폴립,뇌..-ㅁ-;;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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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위에 얹혀져 자고 있는 그린이구아나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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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메라들이대니 각도 잡아주신 바다악어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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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3빌딩 들어 가기 전(정문이 아니었던..) 입구에 있던 무언가 -ㅁ-
밤에 보니 좀 무섭더라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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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뜻하게 ~윤희언니의 한방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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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희언니 옆에 있는 분은 누구신가요?
얼굴 터지겠어용 오호호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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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수가 차암~ 시원했어요 ㅎㅅ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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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호양들은 어떻게 찍어도 참 이쁘게 잘 나오더군요 .
좋겠수다아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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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헴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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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찍어 줬는 지 참 각도 잘 잡았어요 오호호
(모델이 이쁜거샤..;ㅁ;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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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후~ 뭐..뭔가 므훗한데 -ㅁ-
다..당신을 바래요오홍~(해줘야 할 거 같다..덜덜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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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그란 얼굴이 네모 장군이 되버리셨다..
설만군 어디 갔다 왔어 -ㅁ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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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켜 보는 내내 손으로 돌들을 갖고 놀거나 유리벽에 대고 얼굴을 비비적비비적하면 내내 아양을 떨어 주던
   나의 귀염둥이~~!!
    "칼슈미트큰도마뱀"
누나가 절대 잊지 않을께~;ㅁ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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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2/11 19:58

요즘은...

죽는 게 더 쉬워보여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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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2/06 20:33

씨발 트랙백......트랙백이 모야 도대체 ㅡ ㅡ;;

30분동안 트랙백만 삭제하느라 소비했다 된장할 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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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10/09 22:40

가끔은..

가끔은 마구 울어도 좋다.
맘 속까지 모두 다 뱉어버릴 수는 없지만 ...
소리내어 울고..
흘러내리는 눈물을 닦지 않고..
눈물범벅이 되어 눈두덩이 벌겋게 부어오른 내 얼굴이 좋다.
토하고 나서 밀려오던 현기증처럼 올라오는 그 느낌이 좋다.
흔하게 그래 본 적 없으니깐,
그 동안 많이 참아왔었으니깐,
목구멍으로 참아 삼키던 날들이 많았으니깐..

지금 나는 줄줄이 서 있는 가로등 사이를 닿지 않으려  혼자 걸어가지만
언젠가는 그 가로등 틈 사이로 빙글 뱅글 서성이며
리듬 밟으며 콧노래 부르며 불을 밝혀가며
손을 잡으며 걸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하니깐...
으슬 밀려 오는 씁쓸함을 떨쳐 낼 수 있다고 믿고 있으니깐..

피곤해 진다.

나 자신이 스스로 너무 힘들게 하고 있어..

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?? 어떻게....

아무 것도 모르겠어.... 모르고 모르고 또 모르겠어.

가쁘게 쉬고 있는 지금 이 숨을 멈추면..

그러면 알 수 있는 걸까..

그 순간이 점점 더 가까이 와 닿아  또 내 심장을 마구 죄어와..

어떻게 생각해야 하는 걸까...
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걸까...
이러다 끝나는 걸까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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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10/07 05:54

아하하.....흑..악몽이당..

우띠..

오늘부터 몇일동안 은 계속 풀타임이당 ;ㅁ;

망할 ..

오늘부터 3일 연속 으로 10시부터 10시...

그리고 하루 오후하고 또 풀.. 쉬고 또 풀...

도대체 누가 이런 식으로 시간표를 짜신 게지....

흑 내가 아무리 젊어도 이젠///

(나이가..쿨럭...)

ㅋㅋ

밥만 디립따 먹겠다 ....

헤헤 -A-;;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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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10/03 18:25

포스팅은 어떻게 하는거야~;;

현두언니의 배려로..
블로그를 하게 되는데;;
차려논 밥상에 수저질만 하면 되는건데...
왜이리 어색한 거야~
뭘 쓰남....
엣헴..흠..

점심때까지 디비적대다가..

한나도시락을 싸줬었지..

유부초밥..

.............

오늘 그 녀석이 살아서 집에 돌아올까 하는 걱정이 간절하다 ㅋ

그러고 보니 몇 시간 동안 세 끼를 다머겄네.

5시간가량 동안 다 머겄네..

짜장범벅에 밥 비벼 먹고 (얼쑤~)

도시락싸면서 유부초밥 집어 먹고 (어이쿠~)

감자 조림 남은 거에 참기름~ 오징어젓~ 넣고 쓱싹 비벼서 맛나게 먹고 (에헤라~!)

........

돼지다.....

근데도 배고픈 이 느낌...

.......

난 맨날 배고파 -ㅁ-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;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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